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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은 우리가 알고있는 그 스포츠서울 신문입니다.

신규사업으로 홈쇼핑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특별한 테마는 없었는데요.

최근 미디어 관련한 테마와 철도 테마가 솔솔 불어오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예전에는 스포츠신문을 자주볼수 있었는데 요즘은 인터넷으로 보니

스포츠신문을 좀처럼 보기가 힘드네요.

그래도 미디어사업으로 매출은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3월결산 회사기에 20기는 3분기까지의 매출입니다.


최대주주는 소울인베스트먼트외1인으로 12.9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가 1630원을 기준으로 시가총액은 502억이며 pbr은 1.65입니다.



스포츠서울은 2014년 1월 횡령.배임혐의가 발생하여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된바 있습니다.

다행히 거래가 재개되었고 자본잠식으로 인해 관리종목이 되기도 하며

온갖고초를 격었던 종목입니다. 

2017년 6월 관리종목이 해제되었지만 다시금 주가가 하락하였고

유상증자와 전환사채등을 발행하며 투자금을 끌어모으는 움직임이 나왔습니다.


최근들어 스포츠서울의 주가가 움직이고 있는데요.

얼마전 드루킹 사건으로 인해 포털의 아웃링크제 도입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아웃링크제가 도입된다면 확실히 스포츠서울에 사용자 유입이 증가할테고

수혜가 기대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어째 조용해지는 느낌이네요.


그리고 5월3일에는 철도 관련주로 이야기가 도는데요.

과거에 국내 대북경협업체인 G-한신이 중국 상지관군투자유한공사와 합작회사를 설립하여

개성부터 신의주 고속철도 건설사업을 추진한바가 있는데요.

스포츠서울은 2013년 상지관군투자유한공사와 합작 비즈니스를 펼치기 위한 MOU를 체결한바 있다며

연관성이 부각되었습니다. 


최근 철도 관련주가 강해서 일까요. 

다소 오래전 이야기가 부각이 되는군요. 


최근에도 연관성이 있는지는 확인하기 힘들군요.

하지만 다음 기사는 한번쯤 확인해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1311210100031990001889&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5월3일에는 이런이슈도 있었습니다. 

스포츠서울의 종속회사인 아스팩투자조합이 231억원 규모의 코스닥 상장사 리드의 지분을 

처분했다는 소식이 장이 끝나고 나왔는데요.


이부분에 대한 상승일수도 있으니 흐름을 지켜보는것이 좋겠네요.

좋은 이슈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실적이 좋지 않군요. 

회사가 잘 복구되어 좋은 실적을 내길 바래봅니다.


스포츠서울이 철도주로 주가가 급등한다면 

철도주의 흐름이 정말 좋다는 반증의 종목이 되는군요.


다음 포스팅 종목도 철도 관련주입니다. 

이 종목도 좋은 흐름 나오고 있는데요. 참고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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