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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수의 불안으로 수급이 몰리는곳이 부족한 상태이지요.


그래서 신규상장주가 강했는데요.


2월12일에 신규상장한 알리코제약이 상장하자 마자 상한가에 들어갔습니다. 



장 시작부터 강한힘으로 상한가를 만들었는데요.


제네릭 의약품 (전문의약품,일반의약품)을 제조 및 판매하는 완제의약품업체로서


최근 바이오의 흐름이 강한것에 적지않은 영향을 받아 급등한것 같네요. 




그리고 다음날인 2월13일 또하나의 바이오가 상장하는데요.


동구바이오제약입니다. 


동구바이오제약은 1983년 설립하여 피부과와 비뇨기과 치료제에 강점을 가진 회사입니다. 


다년간 피부과 시장 처방 1위를 지속하기도 했지요. 


동구바이오제약은 전문의약품 위주의 업체로서 


전체 매출액 중 전문의약품 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이 아주 높습니다. 


또한 고령화시대에 따라 항노화 사업, 예방 의학 사업의 일환으로 줄기세포 시장에 진입하여 


줄기세포 추출 기기인 SmartX를 개발하였습니다. 


그리고 시장트렌드 변화를 동반하여 줄기세포 배양액 화장품인 셀블롬을 출시하여 코스메슈티컬 시장에 진출하였습니다.


바이오 화장품 시장의 증대와 함께 피부과 인지도 1위를 바탕으로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군요. 





확정공모가는 16000원입니다. 상장될때는 더 높아지겠지요. 


기관경쟁률은 727:1 정도 됩니다. 


이전에 상장한 알리코제약보다 높네요. 


우리사주 20% 기관투자자가 60% 일반청약자가 20%의 비율로 배정받았습니다. 


주간사는 NH투자증권입니다. 


최대주주가 41.23%의 지분을 보유하게 되고 최소 6개월은 보호예수가 걸려있습니다. 


상장후 유통가능물량은 약 50%정도가 되는군요


약 480만주정도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어제 알리코제약 유통가능물량이 28%(260만주)정도 인것에 비하면 다소 많습니다. 






매출액은 이번년도 3분기까지 754억정도의 매출과 116억의 영업이익이 나왔군요.


신규상장주다 보니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참고만 하도록 합니다.


어차피 재무가 안좋으면 상장하기도 힘든거니까요.



본사는 송파구 문정도에 위치해있고


공장은 화성시에 있습니다. 





네 거리뷰로 한번가봤습니다. 근처에 명문제약도 있군요. 최근에 명문제약이 잘나갔는데요. 


동구바이오제약까지 잘가면 신규상장주의 바람이 불수도 있겠네요.


신규상장주는 상장됐을때 이미 모든 이슈와 수요가 반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급등하는 종목도 나오기에 관심이 많은데요.




잘 판단하여 좋은결과 얻으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언제나 안전한게 최고입니다. 


적절한 비중으로 매매하시어 급락에도 돌이킬수없는 피해를 받지 않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다른 종목으로 만회를 할수 있기 때문이지요. 



언제나 여유롭고 즐거운 매매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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